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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PTY  COSMETIC  CONTAINERS MEETS  CONCRETE "






"화장품 공병, 시멘트를 만나다"는 


아모레퍼시픽 그린사이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활동으로 DCRETE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새로운 플라스틱 화장품 공병의 재활용 방안을 제시하고자 시도된 프로젝트입니다. 





친환경 시멘트이며 이른바 '슈퍼 콘크리트'라고 불리는


UHPC(Ultra-High Performance concrete)와 섞어 테라조 기법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방식으로 


서울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김자영, 이학민, 문연욱, 심형준 작가'의 다양한 벤치 작품이 가장 먼저 제작되었습니다. 


저희 DCRETE는 앞으로도 콘크리트가 플라스틱의 새로운 재활용 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통해 여러 작품과 건축소재로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UHPC와 플라스틱 공병을 활용한 하나의 예술 장르가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작가 후원과 작품 제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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